베 데 앙쥬 컬렉션

베 데 앙쥬 컬렉션

베 데 앙쥬 컬렉션

1930년대 프레드 사무엘은 관능적인 매력을 지닌 진주에 매료되었습니다. 섬세한 자개를 비롯하여 핑크빛 오로라에서부터 안갯 빛 화이트에 이르는 미묘한 컬러가 특징인 진주는 하우스의 시적이고 창조적인 감성을 오롯이 표현해주었습니다.

오늘날 바로크 진주와 컬러 스톤을 골드로 유려하게 엮어 완성한 베 데 앙쥬 컬렉션은, 금사에 매달아 기품을 더하고 우아한 착용감을 만들어 냅니다.

바로크 진주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품격 있는 실루엣이 돋보이는 주얼리입니다.
베 데 앙쥬 컬렉션
베 데 앙쥬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