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대담한 28세의 프레드 사무엘(Fred Samuel)은 파리에 그의 첫 주얼리 부티크를 열며 메종 프레드(Maison FRED)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메종은 창립자에게 바치는 헌정의 의미로 하이 주얼리 컬렉션 "1936"을 탄생시켰습니다. 이 컬렉션은 독특한 메인 스톤을 돋보이게 하는 칵테일 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메종의 아이코닉한 모티프인 아치형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 아치형 디자인은 지중해 건축 양식이자 뤼 로얄(rue Royale)에 위치한 유서 깊은 부티크의 특징적인 요소입니다. 이 모티프는 메종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보여주는 현대적인 다양한 변주로 해석되었습니다.
각 센터 스톤은 모두 고유하며, 공인 보석 감정 기관의 인증서가 함께 제공됩니다.
사진은 2.01캐럿* 라운드 컷 핑크 사파이어가 세팅된 1936년 링을 보여주며, 모잠비크산 사파이어 특유의 아름다움을 드러냅니다.
이 작품은 메인 스톤의 중량 및 다른 원산지(스리랑카, 마다가스카르)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스톤의 중량은 평균값이며, 참고용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