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ISON FRED

LA MAISON FRED

Fred Samuel
Fred Samuel
눈부신 별이 반짝이는 찬란한 운명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1908년, 아르헨티나에서 보석 무역업에 종사했던 가문에서 태어난 프레드 사무엘(Fred Samuel)의 운명은 다이아몬드와 진주, 다양한 컬러 스톤들의 광채로 빛을 발했습니다.
노하우
노하우
역사적인 티아라 모델들이 증명하는 것처럼, 이어링이나 펜던트를 자유롭게 장식할 수 있었던 독특한 디자인과 세팅, 파베 세팅, 컷팅, 래커, 에나멜 기법 등으로 완성되는 프레드 하우스의 탁월한 주얼리는 대담한 장인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포스텐 컬렉션
포스텐 컬렉션
1966년에 탄생한 하우스의 상징적인 포스텐 브레이슬릿은 컬렉션 탄생에 영감을 선사했던 동시대적인 유행뿐만 아니라, 바다 그리고 모험적인 정취를 담고 있습니다. 주얼리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하는 이 모델은 브레이디드 스틸 케이블과 골드 버클의 놀라운 만남을 통해 자유분방함, 성공, 용기 그리고 캐주얼한 세련미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8°0 컬렉션
8°0 컬렉션
프레드 하우스는 창립 80 주년을 맞이하여 행운의 부적과도 같은 8°0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무한함을 상징하는 더블 버클의 8자 형태 숫자 모티프가 특징인 이 컬렉션은 소중한 행운과 영원한 사랑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