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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슈 프레드</br> 아이디얼 라이트

무슈 프레드
아이디얼 라이트

선샤인 주얼러, 황홀한 빛을 향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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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주얼러, 황홀한 빛을 향한 여정

선샤인 주얼러 프레드는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의 빛을 향한 열정에 경의를 표하며 ”황홀한 빛”, 그 횡홀한 빛을 향한 새로운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화사한 빛의 향연으로 가득한 무슈 프레드의 추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자 선샤인 주얼러 프레드, 그 역동적인 영감의 원천, 빛을 담아낸 무슈 프레드 아이디얼 라이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꿈과 현실, 감각과 감성이 교차하는 작품으로, 그 황홀한 빛과 함께 모습을 드러냅니다.

따사롭게 빛나는 바다, 그 수면 아래에서 눈을 뜨니, 수면 아래 투영된 태양 빛은 먼 타국의 이국적인 모습, 어느 길의 모퉁이, 그리고 드넓은 해변에 자리한 활기찬 모습의 상인들을 신기루로 제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제가 상상하던 세상에서 가장 황홀하고 이상적인 빛 (ideal light)이었죠” – 프레드 사무엘, 보석상의 회상,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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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 : Blazing Audacity

정열적인 레드, 핑크와 오렌지 컬러 팔레트의 Blazing Audacity 챕터는 유기적이며 기하학적인 디자인, 그리고 무슈 프레드의 삶 속에 가장 찬란히 빛나던 아르헨티나의 강렬한 태양 빛을 찬란히 담은 다섯 개의 디자인의 작품으로 선보입니다.

라운드 형태의 오렌지 스페사르타이트 가넷과 쿠션 컷 레드 스피넬을 각각 세팅해 그래픽적으로 풍성한 볼륨의 실루엣을 완성하였습니다. 오픈 워크 형태의 바게트 컷 핑크, 그리고 레드 스피넬, 만다린 가넷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는 유려하며 우아한 디자인의 조화를 선사합니다.


챕터 2 : Exalting Joy

Exalting Joy 챕터에서는 프레드만의 더블릿 기술력의 전문성과 정교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링에는 찬란함과 투명함이 돋보이는 오팔라주르(Opalazur) 스톤이 함께 세팅되었습니다. 오팔라주르는 무지개빛의 화이트 오팔, 그리고 푸른 색조의 터쿼이즈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결합한 스톤이자 프레드가 창조한 기술력의 정수를 담은 새로운 스톤입니다.

신비로운 블루와 그린 색조의 9.4 캐럿 쿠션 컷 투르말린 센터 스톤을 중심으로 패브릭 모티브의 터쿼이즈 , 그리고 그 곡선을 따라 세팅된 화이트 오팔 디테일의 링은 3단 형태로 분리 및 변형이 가능하도록 완성되었습니다. 3개의 링을 모두 함께 착용하거나, 2개 듀오 형태 또는 서로 다른 손가락에 각각 착용해 다채로운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챕터 3 : Bright Vitality

이상적인 빛을 향한 여정 가운데, 프레드는 세상에서 가장 독보적이며 진귀하게 여겨지는 젬스톤 7개를 선보입니다. 이는 모두 세계 최고 품질의 젬스톤을 보유하고 있는 콜롬비아에 위치한 무조 (Muzo) 광산에서 채굴한 귀한 젬스톤입니다.

네크 라인을 우아하게 감싸는 실루엣의 리본 네크리스에 정교히 접목된 4.76 캐럿, 그리고 3.73 캐럿의 에메랄드를 비대칭으로 배치해 모던하며 화려한 빛을 발산합니다. 5.23 캐럿 그리고 4.34 캐럿의 에메랄드를 센터 스톤으로 세팅한 초커 스타일의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은 따스한 태양 아래 빛나는 나뭇잎의 모티프를 적용해 영롱한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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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4 : Endless Horizon

Endless Horizon 챕터는 푸른 바다를 향한 프레드 사무엘의 애정을 4개의 새로운 작품으로 재해석해 선보입니다. 눈 앞에 펼쳐진 바다, 그리고 그 위를 자유롭게 항해하는 모습에 대한 열정으로 탄생한 메종의 아이코닉한 케이블은 이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또 다른 차원의 시각, 그리고 해석을 통해 재탄생했습니다.

메종의 아이코닉한 케이블은 길게 늘어트린 올가미 (lasso) 실루엣의 네크리스로 재해석해 화이트 골드 소재 로프, 그리고 라피스 라줄리와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운 조화로 완성된 그 모습을 공개합니다.

각기 다른 소재의 케이블이 선사하는 우아한 조화, 그리고 그 가운데 자리 잡은 10.10 캐럿의 페어 컷 실론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된 더블 링이 접목되어 네크리스 길이 조절 기능뿐만 아니라 한층 더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분리가 가능한 링의 조작을 통해 또 다른 실루엣의 숏 네크리스 2개로 변형이 가능하며 이를 각각 착용하거나 또는 두 개를 함께 착용해 다양하며 특별한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깊고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화이트와 블루 컬러 조합의 케이블은 칵테일 링으로 재해석되어 선보입니다. 글리프틱 기술력으로 교차 세팅된 라피스 라줄리와 락 크리스탈은 다이아몬드와 4.1 캐럿 쿠션 컷 로얄 블루 사파이어를 우아하게 감싸며 이는 푸른 바다 그 위를 찬란히 비추는 태양 빛을 연상시킵니다.

프레드의 대담함, 그리고 도전 정신을 온전히 담아낸 프레드 히어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링은 다이아몬드, 사파이어가 파베 세팅되어 강인하며 혁신적인 케이블의 실루엣을 연상시킵니다. 2.69 캐럿의 사파이어는 멈추지 않는 강인한 도전과 모험을 향한 여정의 시작을 상징합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보낸 저의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면 따사로운 태양빛과 수면에 비친 태양의 반짝임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주얼리를 향한 저의 열정이 그곳에서부터 시작되었음을 깨달았죠. 자연의 요소가 지닌 찬란함과 투명함에서부터요. - 프레드 사무엘, 보석상의 회상,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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